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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씹질 보빨 짭근친 조폭물 아다 아다따먹힘 #삼각관 “씨발, 새해야. 아영아.” 남자는 짐승처럼 으르렁댔다. 참고 참았던, 기다리고 기다렸던 날이 왔기 때문이었다. “아, 아저씨.” 아영의 가녀린 어깨가 움츠러들었다. 그의 기세에 저도 모르게 덜컥 겁이 났다. “아직도 그놈의 아저씨야? 내가?” 낮게 묻는 무진의 눈빛이 어둡게 침잠했다. 그 안에 깃든 뜨거운 것은 다급한 염려이자 들끓는 정염이었다. 어릴 적엔 삼촌이었다가, 커가면서 친삼촌이 아님을 알고는 아저씨라 불렀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9살 차이밖에 나지 않았다. 아영이 법적으로 스물이 되기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조진철 그 새끼 오기 전에 빨리 끝내자.” 커다란 손이 얇은 팔목을 잡아끌었다. 안쪽으로 들어간 최무진이 거칠게 안방 문을 열자 비좁은 침대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무진이 달칵. 방문을 걸어 잠갔다. 네 아비를 탓해. 아영아.

작품 정보

〈조폭 삼촌들에게 내 XX를 돌려 먹혔다〉는 박초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6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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