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부모에게 버림받고 악착같이 살았다. 그 결과 대기업 회사 생활 10년 차에 아파트도 생겼고, 월급 통장도 제법 두둑해졌다. 이제야 고생 끝 행복 시작인데, 죽을 병에 걸렸다니? ‘…이대로 죽을 순 없어! 한 번만 더… 기회가 있다면…!’ 죽음 끝에, 지독한 악취를 맡으며 눈을 떴다. 신비한 능력을 지닌 재벌3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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