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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백합/GL 나이차이 측은 고수위 이혼 #사모님#씬중심 유혹녀 다정녀 #상처녀 둥그런 허벅지를 타고 내린 손길이 밀지에 닿았다. 따듯한 물에 녹진해진 보지 살이 푹 익은 감촉과 함께 엉겨들었다. 단아는 청결제로 거품을 낸 손바닥으로 그녀의 보지를 문질렀다. 부드럽게 짓이기는 손길에 그녀의 보지가 뭉그러지며 열렸다 닫히길 반복했다. 찌걱, 찌걱, 음순에 마찰하는 소리가 음탕하기 짝이 없었다. “하···. 좋아요. 다 나을 것 같아.” “네. 제가 깨끗이 닦아드릴게요.” 의도가 다분한 손길에, 충족감 넘치는 목소리가 흘러들었다. 움찔거리는 하체는 농밀했고, 입술을 짓씹은 채 일그러뜨린 얼굴은 야해 빠졌다. 노골적으로 만족감을 드러낸 한울에 단아의 심장이 미친 것처럼 뛰기 시작했다. 단아는 엄지와 중지로 틈을 벌렸다. 동시에, 클리토리스에 딱 붙인 손가락을 좌우로 갉작였다. 야들야들해진 살점이 누르면 누르는 대로 우그러지며 눅진한 액을 죽죽 뿜었다. 지그시 누르는 손바닥에 벌렁거리는 두덩의 흐물흐물한 감촉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하읏!” 그녀의 목이 휙 젖혀졌다. 벌어진 입술에선 진심으로 느끼는 듯한 신음이 흘러나왔다. 단아는 쪼그려 앉은 제 보지에서 울컥울컥 액이 쏟아져 내리는 줄도 모른 채 그녀의 밀지에 손을 비벼 거품에 미끄러뜨렸다. *백단아 (20) 두 배의 시급을 준다는 말에 시작한 시터. 그런데, 볼수록 아름다운 사모에게 반하고 마는데. *박한울 (39) 한순간 아이를 잃은 시련에 상심한 사이, 점점 절 유혹하는 시터에게 마음을 열어 간다.

작품 정보

〈젖 주는 사모님 [GL]〉은 정가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망고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4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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