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연희, 어느새 짝사랑만 7년째. 상대는 같은 과 선배이자 오는 여자 가는 여자 안 막기로 유명한 한해준. 그의 ‘전’ 여자 친구들과 같은 수순을 밟을 수는 없다. [작전명 : 가랑비에 속옷 젖듯이] ‘관찰 일지 1번. 한해준은 아닌 척 하지만 다정한 성격이다.’ ‘관찰 일지 2번. 한해준은 친구가 많다.’ … ‘관찰 일지 57번. 한해준은 거기가 크다.’ 2년을 준비했고, 5년을 그의 곁에서 머물렀다. 기약 없는 짝사랑에 지쳐 마침내 그를 자빠뜨리기로 결심했는데 어라?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연희야 왜, 울어. 해 달라는 대로 박아 주는데.” 멀었다고 생각한 고백이 생각보다 가까울지도……?
작품 정보
〈젖어드는 건 한순간〉은 매나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르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