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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폰섹스 야외플 수치플 지하철 #영화관 전 남자 친구의 복수로 음란한 장난 전화를 받게 된 다솔. 번호를 바꾸기 전, 화풀이나 하려고 마지막으로 전화를 받지만. 느른하면서도 낮게 깔린 목소리에 저도 모르게 반응하고 만다. -네 목소리 들으면서 자위할 거야. 네가 세웠으니까 책임지고 사정시켜. “제가, 왜…… 왜요?” -발기하면 존나 아프니까. 하, 씹……. 걷잡을 수 없는 호기심에 그의 지시를 따르던 다솔은 배 속이 저릿해지는 감각에 취하고. -유두 무슨 색이야? “분홍색이요…… 조금 연해요.” -핑두? 시발. 그런 건 입에 넣고 존나 빨아 줘야 하는데. 마침내 그가 말했던 장소로 찾아가고야 마는데. * * 그가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가슴을 쥐었다 폈다. 이상했다. 같은 장소에서 범해지고 있는데, 아까 그치들은 역겹고 무서웠고 이 남자가 만지는 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오묘한 기분이 들었다. “말랑하고, 탱탱하고. 상상했던 대로네.”

작품 정보

〈전화번호를 들키면〉은 밤꽃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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