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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비밀연애 자보드립 유혹녀 절륜남 나쁜남자 나쁜여자 #불륜관계 #먹어도_먹어도_네가_제일맛있어 #저도_임신시켜_줘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혜린 씨, 들어오세요.” 오늘도 여느 날과 같이 전무실에서 혜린을 호출한다. 유능하고 능력 있는 비서 혜린은 이승혁 전무가 있는 전무실로 들어간다. “보고 싶었어, 출근한 이후로 계속.” “아침에도 봤잖아요? 주차장에서 사랑도 나누고…….” “한 번으로는 안 되는 거 알잖아? 할 수 있다면 하루 종일 혜린 씨를 안고 싶어.” 그렇다. 2년 전부터 전무인 승혁과 비서인 혜린은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비록 그가 유부남이라고 해도, 그녀를 떠나지만 않는다면, 변함없이 그녀를 사랑한다면 상관없었다. 언제까지나 그의 곁에서, 완벽한 섹스를 나눌 것이다. 오늘도 혜린은 전무실 안에서 그와 사랑을 나눈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나밖에 없어.” “흐읏…… 혜린아.” “승혁 씨의 이 커다란 자지를 먹을 수 있는 건 나밖에 없다고요.” “으으읏.” “오늘은 승혁 씨 말대로 여기서 해요. 내가 기분 좋게 해줄게.” 말을 마친 혜린은 바로 제자리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리고 그의 팬티를 확 내리고 엄청 크게 발기된 육봉을 한 손으로 살며시 잡았다. 이내 혜린은 바로 그 육봉을 입안에 집어넣었다. 사이즈가 크긴 했지만 그래도 들어가긴 했다. 그녀는 입안에 페니스를 머금자마자 쭈쭈바를 먹는 것처럼 쭙쭙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고개를 틀어 가면서 열심히 입안에 넣었다가 빼는 걸 반복했다. 승혁은 밑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자극에 연신 야릇한 신음을 흘렸다. 그녀의 미끈한 혀와 뜨거운 타액이 닿을 때마다 소름 끼치게 기분이 좋았다. 혜린은 점점 더 속도를 높였다. 그러자 자극을 받은 승혁의 머릿속은 점점 더 하얘졌다. 이내 그는 절정을 맞고는 뜨거운 정액을 흠뻑 분출했다. 그러자 혜린은 한 모금도 남기지 않고 정액을 모두 삼켜 버렸다. 승혁은 나른한 눈빛으로 밑에 있는 혜린을 응시했다. 그러자 혀로 입술을 쓸던 혜린이 요염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어때요? 기분 좋아요, 승혁 씨?” “응. 아주 최고였어. 근데 너 원래 입으로 하는 거 싫어했잖아?” “지금부터는 좋아하려고요. 당신 와이프보다 더 당신을 사랑하고 싶으니까.” “……혜린아.” “이제는 제 차례예요. 내 보지를 빨아 줘요.”

작품 정보

〈전무실 안에서〉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2,5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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