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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저승가는 길에는 목욕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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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우주 안에 무한한 소우주가 존재하듯 인간의 사념도 수 갈래의 하늘과 땅을 만들고, 어느 저승도 그렇게 탄생했다. 이 이야기로 죽음 너머의 한 세계를 소개하려 한다. 맨홀 뚜껑에 떨어져서 죽게 된 주인공. 사후세계에서 도망쳐 다다른 곳은 '해신탕'이라는 한 수상한 목욕탕이었다. ​그곳에서 주인공은 많은 망자와 해신탕의 인물들을 만나 현생에서 얻지 못한 것들을 얻는다.

작품 정보

〈저승가는 길에는 목욕탕이 있다〉는 가위·서른달 작가의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카롱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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