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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차민혁(공) : 前 실업팀 수영선수, 現프라이빗 왁싱 원장. 학창시절 유망주였던 민혁은 서은의 복수를 하다 어깨에 부상을 입고 결국 선수생활을 포기한다. 그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인생을 내놓을 수 있다는 민혁. 김서은(수) : 민혁과 함께 세계적인 수영선수를 꿈꿨지만, 대학 선배에게 몹쓸짓을 당한 뒤로 깊은 물에 들어갈 수 없게 된다. 민혁에게는 항상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서은. -- 1인이 사용할 수 있는 베드 위에 놓인 인기 캐릭터 인형과 깔끔한 시술 도구 그리고 옆으로 탈의실 개념의 방이 작게 준비되어있었다. 베드 옆에 놓인 작은 테이블은 시술 전 상담을 위해 놓인 것인지 몇 가지 질문과 인체가 그려진 종이가 놓여있었다. 한참 방을 구경하던 서은이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방 안으로 들어온 사람의 모습에 서은의 큰 눈이 더욱 크게 떠지곤 벌어진 입 사이로 말이 나오지 않아 버벅거렸다. “차, 차.” “안녕하세요, 프라이빗왁싱 원장 차민혁입니다.” “네가 왜?”

작품 정보

〈장난이라면 여기서 그만〉은 pleno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3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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