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민석은 들키지 않게 벽에 붙어 그 남자를 살폈고.남자는 40대 중반? 정도 되어보이는 젊잖아 보이는 양반이었다. "억…….저 양반은.우리 아래층.사무실의 이사잖아?" "선희의 남편도 저기서 일을 하는데.허헉.그럼.이거뭐야.시팔." 갑자기 민석은 졸라게 혼란스러웠다. 여하튼 사내의 손이 선희의 얼룩무늬 팬티 속을 헤집고 다니다가 이제는 선희가 사내의 좆을 잡고서는 빨아주고 있었다. 빠는 실력이나 하는 짓들을 보니 한두 번 한 관계는 아닌듯했다. 민석은 행여 싶어 가지고온 핸드폰으로 찍고 있었다. 드디어 시작된 개치기 자세.나이는 많아 보이는데 보통 실력이아닌듯 선희는 죽으려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 표정의 의미를 민석은 무엇보다도 잘 알고 있다. 졸라 아파하는 표정이지만.실은 졸라 좋아하는 표정이라는 걸. 온갖 회개한짖으로 20여분을 박아대던 사내는 얼른 좆을 빼내들엇고 선희는 그 사내앞에 무릎을 꿇고 좆물을 받아먹고 있었다. "어.헉.저런.시팔년.아.." 순간.너무도 충격적인 장면인지라 넋을 놓고 보다가 좆물을 받아먹으며 빨고 있는 선희와 그대로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작품 정보
〈잘 주는 누나〉는 진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크런치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4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