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 이채림. 유수의 광고회사 디자인 1팀 팀장. 언제나 내가 리드하고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에 능숙한 멋진 팀장. 그러나 싫어하는 것이 있으니 첫 번째로 내 거기에 입이 닿는 것! 두 번째는 뻔뻔하고 짜증나는, 빽으로 들어온 대표의 아들! 하지만 그 망할 신입사원을 마주한 날부터 내 꿈에 나타나는 그놈, 정말로 ‘잘 빠는’ 녀석이네? 어떻게 하지? 이젠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가도 다리 사이가 흥건하게 젖어버려! #꿈이 계속될수록 점점 더 수위가 진해져 오는데! 이 징글징글한 놈이 이렇게 입으로 잘한단 말이야? #뻔뻔한 데다 제대로 일도 안 하는 그놈의 속내가 너무나 궁금하다! #내가 봐도 리더십 있고 칼처럼 쳐낼 것은 쳐내고 이 자리에 올라왔는데, 이게 원래의 내 모습이었었나? #“예쁘잖아요. 색깔이랑 흐르는 즙이랑.” #“진짜 맛있어요. 어떻게 이런 예쁜 향기와 맛을 숨기고 있었어요? 진짜, 너무하시네.”
작품 정보
〈잘 빠는 신입사원〉은 달여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3~10/29)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0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