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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리석군, 나를 부추기다니. “자신보다 뛰어난 남자의 아내가 된다”는 약속을 역이용당하여 국무보다 군사 일을 선호하는 파격적인 왕자 리온의 신부가 되어 버린 세실리아. “네 전부를 볼 수 있는 것도, 만질 수 있는 것도 나뿐이야.” 분방한 그에게 뜨겁게 사랑을 받으며 마음도 몸도 녹아 가던 세실리아는 리온이야말로 다음 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한편 둘째 왕자인 다이스는 형을 함정에 빠뜨리려는 음모를 꾸미는데!

작품 정보

〈작열왕의 음란한 사랑〉은 이케도 유코·히도 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르셋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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