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원래 범구의 물건이 장대한 데다가 육봉대가리는 망치처럼 뭉툭한지라 한번 맛을 본 여자는 금세 그의 앞에서 저절로 다리 가랑이를 벌려대곤 했다. 하지만 그건 정상적인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일뿐 겁탈당하는 상황에서는 두려움이 앞설 터인데 진미는 자기가 겁탈당한다는 것도 잊은 채 황홀함에 헐떡거리는 것이었다. 아까 전까지의 경계심은 어디론가 처박아두고 생전 처음 보는 남자의 물건을 조여대고 물어대는 조개살의 반응에 범구는 몇 번이고 물줄기를 쏘아내며 한밤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
작품 정보
〈자꾸 먹고 다른 거 먹고〉는 강산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엔플러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