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하룻밤으론 부족해'와 연작 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원나잇 후 연인이 된 두 사람. 가현은 다른 이성과의 경험이 없어 만족스러운 관계에 의문을 품게 된다. 어린 애인의 단순한 호기심과 의문에 제훈은 질투심에 휩싸이게 되고... “딴 새끼 자지는 넣을 생각도 하지 마.” 딜도를 넣고 학교를 가게 된 가현, 그대로 하교 후 제훈과 불금 데이트를 즐기게 되는데, “오빠꺼가 아니면 안돼요.” “응?” 딴 거 말고, 다른 사람도 말고, 김제훈 당신만. 당신 것만. “자꾸만 넣고 싶어.” 자동차 극장에서 제훈과 가현은 비로소 만족스러운 밤을 보내게 된다.
작품 정보
〈자꾸만 넣고 싶어〉는 배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