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직진남 #금단의 관계 절륜남 절륜녀 유혹남 유혹녀 소유욕/독점욕/질투 존댓말남 #몸정>맘정 도련님의 휴가계획은 형수님과 떡치는 것뿐! 짧은 휴가 기간 형수와 도련님은 형 몰래 붙어먹느라 바빴다. “형 앞에서 형수를 먹고 싶어요.” “제발, 그것만은 안돼요.” “왜요? 형은 어차피 잠들어서 모를 텐데.” “형 앞에서 형수님이랑 키스하니까 더 맛있는데요?” 겁이 없는 도련님은 이제 형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안나는 들킬까 무서워하면서도 그 스릴을 즐기고 마는데…. *남주/고유현 입대하기 전 인사하러 처음 만난 형수와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잊지 못한다. 휴가를 나와 이제는 형에게 들켜도 상관없다며 형수를 농락한다. *여주/조안나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형수, 임신 후 감췄던 성욕의 폭발에 어린 도련님을 유혹하고 만다. 3개월이 지난 후, 다시 만난 도련님에게 이젠 마음까지 흔들리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임신한 형수를, 또〉는 천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0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