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키워드 : 현대물, 서양 배경, 초월적 존재, 후회공, 까칠공, 집착공, 평범수, 소심수, 상처수, 이야기중심, 나이차이 “루이스라는 마약 들어 봤지? 네가 돈을 받고 대신 배달해 줬던 마약.” “그게 왜요?” “사람들은 그게 평범한 마약인 줄 알지. 하지만 루이스는, 그건 사람을 괴물로 만드는 약이야.” 열일곱 살의 평범한 소년 프레데릭 베이커. 양부의 폭력과 가난에 시달리며 힘겨운 매일을 보내지만, 어린 동생이 있기에 희망을 잃지 않았다. 돈벌이를 찾다가 마약 운반에 손을 대기 전까지는. 잘못된 선택은 결국 소년을 죽음으로 내몰고 마는데……. “나는 신이 아니라서 너를 인간으로 되살려 줄 순 없었어.” 죽기 전 눈앞에 있던 앞집 남자, 케인 밀러. 그로 인해 목숨을 구했으나, “그래서, 널 괴물로 되살렸지.” 파랗게 변한 눈과 샘솟는 힘, 그리고 목이 타는 듯한 심한 갈증. 소년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었다. 인간으로서의 삶을 포기할 수 없는 프레데릭과, 그를 곁에서 지켜보는 뱀파이어 케인의 이야기.
작품 정보
〈인투 더 파탈 블루(Into the fatal blue)〉는 쿡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4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