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여동생이 읽던 인소 속 서브 남주인공으로 빙의한 이유진은 원작 속 인물들을 피해 영국으로 9년 동안 도망쳤다. 도피 후에 삶은 꽤 만족스러웠는데 그는 모르고 있었다. 자신의 도망이 누군가를 돌아버리게 만들었을 줄은… 그리고 그가 빙의한 이 인소, 흔히 아는 그런 인소가 아니었다. 그래, 무언가 이상했다 배경/분야 : 현대물, 피폐물 작품 키워드 : 반전있수 능글공 집착공 굴림수 피폐 #다공일수인 척하는 일공일수 공: 백이현(28) 능력도, 외모도, 신이 빚어낸 듯한 완벽한 피조물. 세상에 궁금한 것도, 알고 싶은 것도 없는 그지만 이유진을 만난 이후, 그에게 미친 듯이 빠져들게 된다. 수: 이유진(26) 처연한 외모와 사연으로 자연히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인소 속에 빙의한 이후, 주인수 이유진의 기억 때문에 혼란스러워한다. 이럴 때 보세요 : 뒤틀린 사랑과 집착의 끝을 보고 싶을 때, 계략공, 굴림수의 매력에 빠지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개새끼. -응, 알고 있어. 퍼억. -아앗! 윽… 백이현이 더 안쪽으로 긴밀한 곳까지 치고들어와 유진은 펄쩍이며 그의 아래에서 꿈틀거렸다. 그는 아래가 점차 찢어지고 벌어지는 생생한 아픔과 함께 밀려오는 황홀함을 느끼어 자지러졌다. 유진은 백이현의 밑에서 젖어드는 자신의 몸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의 자존심에 또 한번 자상이 새겨졌다. 유진은 전광석화처럼 허리를 비틀고 고개를 돌려 백이현을 죽일 듯이 노려보며 짓씹었다. -언젠가 죽여버릴 거야, 백이현. 응. 기대할게 유진아. 근데, 아직은 안 죽었으니까 마저 해야지? 유진의 살벌한 살인예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눈웃음을 살살 지으며 백이현은 대답했다. 그러곤, 긴 밤 동안 유진을 괴롭힌 덕분에, 아침이 밝아 올 때까지 유진의 비명과 신음이, 백이현의 유쾌한 웃음소리와 난폭한 소리가 연이어 들려왔다.

작품 정보

〈인소에 빙의했는데 무언가 이상하다〉는 플래쉬머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벨리타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6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