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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유혹녀 #자보드립 남들_보는_앞에서_결합 유혹의_기술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범한 직장인, 모나는 여느 때처럼 출근하는 길에서 치한 섹스를 당한다. 회사 근처 편의점에서는 점원들끼리 섹스하느라 대기줄이 늘어지고, 회사에 지각한 모나에게 부장님은 늦은 시간 만큼 엉덩이를 때려 주시는데……. 당황스러운 상황이 이어져 정신을 차릴 수 없는 가운데 모나의 몸은 잔뜩 달아올랐다. 어느 날 섹스가 만연한 세계에서 살게 된 모나의 이야기.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문득 누군가 모나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처음에는 실수인가 싶었고, 모나가 긴가민가해서 망설이는 사이에 손길은 대담하게 엉덩이를 꽉 쥐었다. 갑작스러운 일에 모나가 당황한 사이에 그녀의 몸은 어떤 남자에게 완전히 뒤에서부터 감싸였다. “아침부터 좋다고 빨통 문지르고 있네?” “아, 아니에요!” “아니긴.” 남자가 킥킥 웃으며 모나의 가슴을 쥐었다. 가슴과 창문 사이로 남자의 손이 파고들어서 욕심껏 움켜쥐는데 모나는 기절할 것만 같았다. 그사이 남자의 손은 모나의 가슴이 제 것인 양 주무르기 시작했다. 다소 과격하게 주무르는 손길이었지만 남자의 손 아래에서 모나의 유두가 딱딱하게 곤두서기 시작했고 남자는 유두를 꼬집듯이 꽉 쥐었다. “읏!” 찌릿하게 아픈 동시에 은밀한 쾌락이 치솟으며 아래가 간지러워졌다. 모나는 저도 모르게 두 다리를 꽉 모으며 힘을 주었다. 그는 모나의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내려 그녀의 국부 위를 쓰다듬었다. 얇은 스커트 탓에 남자의 뜨거운 손길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아, 안 돼요.” “안 되긴.” 떨리는 목소리로 작게 거부하는 모나를 향해 남자가 킥킥 웃으며 답했다. 모나는 떨리는 입술을 꾹 깨물었다. 남자의 손이 슬그머니 치맛자락을 끌어 올릴 때는 기겁하며 놀랐지만, 혼잡한 열차 탓에 몸이 꽉 끼어서 모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귓가에 들리는 익숙한 역 이름을 들으며 모나는 남자가 그녀의 치마를 허리 위까지 끌어올린 걸 창문으로 보았다. 꽉 끼인 열차 속에서 아무도 이 모습을 보지 못하길 바라며 모나는 소극적으로 다시 저항했다. “시, 싫어요.” “싫긴, 보지 갈라진 팬티 입고 와서는 왜 내숭이야.” “네, 네?!” 그의 말에 모나는 깜짝 놀랐다. 보지가 갈라진 팬티라니? 남자의 손이 모나의 팬티를 쓰다듬으며 두 손가락으로 그녀의 음부를 벌렸다. 정말이었다. 팬티가 갈라지며 애액으로 빠끔거리는 그녀의 안을 고스란히 내보인 것이 느껴졌다. 축축하게 젖은 점막에 공기가 닿았다. “벌써 젖어서는.” 남자의 목소리는 아까보다 더 낮아져 있었다. 어깨를 움츠리며 모나는 고개를 저었지만 그녀도 아래가 푹 젖은 것을 알고 있었다. 알 수밖에 없었다.

작품 정보

〈이상한 세계의 모나 1〉은 elese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5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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