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로 죽고 못사는 감정에 사로잡혀 눈에 뵈는 게 없는 것이 사랑이고, 그런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하는 것이 연애다. 그러니 더 이상 애틋한 감정 없이 관계를 지속한다는 건 어리석은 짓이란 생각에 이별을 했다. 그러나 한 가지 간과한 진실이 있었다. 처음 사랑하기 시작할 때 '아, 사랑이다'라고 말하고 시작한 건 아니라는 것. 이별도 똑같다. 입 밖으로 '이별하자' 꺼냈다고 해서, 그게 이별이 되지는 않는다. 진양의 로맨스 장편 소설 『이별한 사람들만 아는 진실』.
작품 정보
〈이별한 사람들만 아는 진실〉은 진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맨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3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