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20분? 서둘러야겠다. 나는 이모를 세탁기를 잡고 엎드리게 만들었다. 나는 그녀의 동그랗고 탐스러운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어루만지면서 치마 끝을 천천히 걷어 올렸다. 하아…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부드럽고 탱탱한 이모의 허벅지가 손끝에 닿았다. 허벅지가 점점 더 드러났다. 나는 이모의 팬티를 찾아 벗길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모는 아무 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 몇 번이나 심호흡을 하며 망설이던 나는 마침내 이모의 팬티 고무줄에 손가락을 걸 수 있었다. 다음 순간 스르륵 소리를 내며 이모의 팬티가 말려 내려가기 시작했다. 어둠 속이라 이모의 그곳을 볼 수 없는 게 안타까웠지만 이 정도 만으로도 나는 질식해 버릴 것 같은 압박감을 느끼고 있었다. “아우~ 옷 벗으니까 개운하다! 이제 누울래.” 아랫도리가 알몸으로 변하자 이모가 괜스레 기지개를 켜며 뜸을 들이다가 자리에 누웠다. * 아차 하는 순간에 그대로 이모의 고운 얼굴에 허연 정액덩어리들을 죄다 뿜고야 말았습니다. ""어, 어멋! 시, 싫어!"" 이모 또한 갑작스레 허연 정액덩어리들이 얼굴로 쏘아지자 깜짝 놀라며 피했지만, 결국 얼굴에 정액들을 죄다 받고야 말았습니다. 순간 이모에게 엄청나게 죄송스럽더군요. * 이미 물은 엎질러진 상태. 이제 와서 그만두기에는 영민은 너무나도 멀리 와 있었다. 영민은 눈 아래 펼쳐진 선희 이모의 야시시한 모습을 주시했다. 치마를 허리로 말려 올라가고, 팬티는 벗겨진 채 가랑이를 벌리고 있는 이모의 모습은 아무리 성인군자라 해도 침을 질질 흘리게 하는 요염하고 색기 줄줄 흘리는 모습이었다. “아참! 어째 뭔가가 섭섭하다 했다. 흐흐흐…유방은 어떨까?” 이모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이모의 무방비한 엉덩이에〉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24 늘어 누적 70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