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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덕을 주제로 펼쳐지는 짜릿하고 야릇한 네 가지 이야기! 1. 백작영애의 장난감 - 지혜리 늙은 백작의 네 번째 처로 팔리기 전, 가장 황홀한 섹스를 선사해줄 짐승을 주워왔다. 검은 머리, 검은 눈의 짐승은 온 몸을 다친 채 성기를 불뚝 세우며 그녀를 기다렸다. 2. 그날, 거길 가면 안 되는 거였어 - 백목란 ‘덜컥.' 그 소리에 승효의 심장이 툭 떨어지고 말았다. 열린 문 사이로 욕망에 젖은 눈과 마주쳤다. 시선을 붙잡힌 것처럼 차마 눈을 돌릴 수가 없었다. 정액이 튄 손과 아직 뻣뻣한 성기, 그 야해빠진 몸.... 그가 보란듯이 웃으며 말했다. “좆 빨아줄 거 아니면 그만 쳐다보고 나가던가, 아니면 나랑 떡을 치던가.” 3. 플레이미 - 박연필 처음 발령받은 학교에서 지혜는 삐딱하고 불순한 스물한살 선형에게 대책없이 빠져들었다. 동생 친구를 짝사랑하는 음탕한 누나이자 제자를 욕망하는 부도덕한 선생인 그녀의 나쁜 첫사랑. 4. 셋이서 - 사슴묘묘 술을 마시고 소꿉친구와 실수를 했다! 그럴 수 있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그 소꿉친구가 둘이라면? 그것도 그 둘이 쌍둥이 형제라면?

작품 정보

〈이러면 안 되는데〉는 사슴묘묘·백목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이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8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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