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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안행복대학 졸업 후 인턴, 비정규직, 임시직만 5년, 스물아홉.그녀의 안행복한 시간은 처절하리만큼 잘도 흘러가고 있다.하지만 그 누구에게도 위축된 적 없는 그녀를 조심스럽고 작아지게 만드는 남자가 나타났다.정우석미친광고의 대표이자 오로지 회사 일에만 몰입하는 워커홀릭.사랑했던 여인이 갑자기 나타나 난처한 부탁을 해 오지만 행복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그리고 그를 자꾸만 웃게 하는 사람도 그녀임을 점차 깨닫게 된다.만년 비정규 임시직을 전전하며 이름만 행복뿐인 안행복이정규직과 함께 개싸이코 같은 업무만 주는 정우석 대표를 만나어쩔 수 없이 사랑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사랑 성장 소설.[이 개 싸이코를 어쩌면 좋지?]# 그래! 내 이름은 ‘행복’이니까!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는 개나 줘버리라 그래! 내가 조만간 결혼할 것 같아요. 근데 또 아주 빠른 시일 내에 이혼을 할 예정이거든요. 그때, 나를 남자로서 만나줄 수 있어요? 나를 웃게 만드는 건 행복씨 뿐이니까요. 행복씨는 나에게 그런 사람이거든요. 왜 자꾸 나한테 미련을 갖게 하는건데! 왜!

작품 정보

〈이 개 싸이코를 어쩌면 좋지?〉는 홍주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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