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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아… , 아앙… 」 힘없이 앙탈을 부리는 마나미의 부드러운 살갗에 낮게 울리는 진동을 시작한 바이브레이트가 억지로 대어졌다. 「야, 아니, 그만두어」 꺼림칙한 완구의 진동을 느끼고 마나미의 혐오감은 폭발했지만 피할 방법이 없다. 게다가 키시의 교묘한 손놀림에 의해 한 번발동이 걸린 관능의 불길이 다시 타올라 온다. 도시오가 조작하는 바이브레이터의 진동이 기구의 삽입에 의해 마비한 꽃잎을 파고들자 요사한 쾌미감이 마나미의 속에 전해진다. 「자 이제 됐어. 사양하지 않고 소리를 질러, 간다 라고 하는거야」 마나미의 사타구니에서 도시오가 굵은 땀이 맺힌 얼굴을 들고 얘기한다. 키시는 변함 없이 마나미의 유방과 유두에 꼼꼼한 애무를 가하며 부드러운 귓불에 뜨거운 숨을 불어넣고 있다. 「아앙.... 이야아아... 」 복받쳐 오는 관능의 물결에 마나미의 목소리는 톤이 올라간다. 「그만두어요, 아아, 싫어...」 바이브레이터가 마나미의 꽃잎 속 깊은 곳에서 꾸물거리게 하다가는 다시 빼내어 꽃잎 주위를 진동시기는 것을 반복하고 있었다. 도시오의 한쪽 손은 이미 작게 부풀어올라 그 형태를 분명히 보이고 있는 마나미의 음핵을 겹겹이 덮고있는 포피를 벗겨내어 클리토리스를 손가락끝으로 집어올려 말랑말랑한 감촉을 즐기고 있다. 「야, 싫다고 하면서 이렇게 콩알을 부풀리고 있는거야...」 「아앙..., 이야아..」 마나미의 육체는 이미 한계에 다다른 듯 뜨겁게 타기 오르기 시작하고 혐오하는 도시오의 손가락에 선명하고 뜨거운 끈기가 있는 수액을 한없게 토해내고 있는 것이었다. 「그럭저럭 여기가 제일 민감한 것 같군. 그렇더라도 굉장한 색골이군. 여고생이 이렇게 물고 있어니」 도시오는 마나미의 욕정의 핵심에 바이브레이터의 앞을 갖다대어 음미한인 진동을 주고, 마나미에게 최고의 비명을 지르게 만들었다. 또한 그 위의 희고 투명해 보이는 것 같은 수치스러운 부위에 뜨거운 입맞춤을 더한다. 「아아 아아앙...」 마나미는 열병에 걸린 것 처럼 얼굴을 붉게 상기시키고 헛소리 같은 비명을 반복하는 것이었다. 「어떻게 하지. 키시? 이대로 한번 가게 할까?」 도시오는 마나미의 탄력이 있는 유방을 쓰다듬어며 혀끝으로 유두를 농락하고 있던 키시에게 얘기했다. 「그렇군. 이대로 가게 해주면 조금은 생각도 고쳐먹고 얌전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키시가 유두로부터 입을 놓고 대신에 손가락끝으로 피아노건반을 두드리듯이 치면서 말했다. 「그래 그러면, 단번에 절정에 오르는 거야」 「아아앙.... 안돼.....」 도시오가 마나미의 꽃잎속으로 더 이상은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깊숙히 바이브레이트를 찔러 넣었다. 이미 한계에까지 다달아 졌던 마나미는 묶여진 사지를 부르르 경련시키며 가슴깊은 곳에서 짜내는 것 같은 뜨거운 교성을 질러대고 있었다. 「헉....아아아....아으...으응... 」 불 타는 듯 붉게 물든 뺨을 옆을 향하면서 진찰대위의 아가씨는 마치 감격해 울음을 터트리는 것처럼 흐느꼈다. 바이브레이트를 깊이 삼키고 있는 허리를 흔들며 . 「아응... 아아아아아.... 」 길게 끊어질 듯 이어지는 교성이 마나미의 입으로부터 들려 온다.

작품 정보

〈의료실습〉은 주리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페이지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5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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