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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검은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북해의 왕 차라엘은 다정하게 물어왔다. “어떤 친구들에게 빨리고 싶나요? 재미있는 것은 다 같이 하는 게 좋잖아요.” 주변에 있는 남자들은 하나같이 잘난 외모였다. 취향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 있을 정도의 미모를 가진 남자들 일부를 선택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좆은 내 것만 빨겠지만요 뭐.” 북해의 왕이 손짓을 하자 얼음으로 된 창살이 걷히면서 묶인 몸을 향해 남자들이 다가왔다. 입술과 손으로 민감한 곳을 빨아대며 구멍을 찔러오는 갖가지 딜도들 때문에 기절할 것 같았다. “기절하지 마세요. 아, 말로만 하면 안 되겠지요? 조금 도와줄게요.” 작은 약병을 보여준 차라엘은 그것을 가브리엘라의 붉게 부풀어 오른 구멍에 박아넣었다.

작품 정보

〈음란한 바다3 [북해의 악마]〉는 Cell.lab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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