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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유사근친 부녀근친 금단의관계 강압적관계 #자보드립 제 손으로 키운 첫사랑의 딸과 아빠의 사랑 이야기. “하아. 으, 으으응. 아, 빠…… 그만하고 싶어요.” “쉬. 계속해.” 유나는 애원하는 눈빛으로 아빠를 올려다봤다. “아, 빠…… 흐읏. 제, 발요.” “아빠가 직접 압박 자위하는 거 알려주고 있잖아. 시키는 대로 해야지.” 단호한 목소리가 등줄기를 후려쳤다. 뒤이어 커다란 손이 엉덩이를 꾹 눌렀다. 그 바람에 보지가 이불 위에 눌러지며 보짓물이 울컥 쏟아졌다. “흐, 읏!” 보지에서 퍼지는 찌릿한 감각에 허리가 제멋대로 들썩이며 엉덩이에 힘이 들어갔다. “우리 딸은 엉덩이도 탐스럽네.” 시선을 들자 아빠의 눈빛이 탐욕스럽게 빛나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제 위에 올라탈 기세로 눈을 번뜩였다. 겁을 먹은 유나는 엎드린 상태에서 양팔을 가슴 앞으로 모았다. 그 순간. 아빠의 손이 이불 밑을 파고들더니 유나의 가슴을 덥석 움켜쥐었다. “아아!” “언제 이렇게 가슴이 커졌을까.” “아…… 흣 빠…….” “아주 탐스럽게 잘도 여물었다. 이제 남자 맛도 알아야지. 너도 궁금하지? 그러니까 그렇게 허리를 흔들었지. 안 그래?” 다시 한번 아빠의 손이 가슴을 콱 움켜쥐었다. “흐읏! 아, 아니에요.” “솔직한 건 나쁜 게 아니야.” 딸의 가정 교육에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던 아빠. 급기야 딸의 첫경험까지 교육하게 되는데. 자위부터 임신까지 매일매일 일어나는 음란한 가정 교육!

작품 정보

〈음란한 가정 교육〉은 라케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 늘어 누적 1.1만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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