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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작품 소개 우여곡절 끝에 한양에 도착한 인우는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 선호의 집에 머물게 된다. 이게 얼마만인지, 반가움에 회포를 풀기도 전에 인우와 선호는 서로에게서 예전과는 다른 느낌을 받게 되고. “자네의 말이 맞다면, 우리가……. 같은 마음이라면.” 속마음을 참되게 알아주는 친구로서는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고야 마는데……. - 본문 중에서 “동무의 치태를 감싸 주진 못할망정, 그걸 즐기고 있으니 나 또한 선비의 자격이 없네.” “하읏, 그렇, 지 않아…….” 지걱, 지걱……. “둘만의 비밀일세?” “하악……! 자, 잠깐, 선호. 그곳은……! 흐읏!” 인우의 신음이 고통이 아닌 쾌락임을 알고 선호는 손가락을 하나 더 늘렸다. 지금껏 반응이 밋밋해서 걱정이었는데 인우의 격한 반응을 보니 이제는 제대로 하고 있는 거 같았다. 자신감을 얻은 선호는 인우의 성기에 손가락을 얽은 뒤 뒷구멍과 좆을 함께 애무했다.

작품 정보

〈음란선비뎐: 지기편〉은 하오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6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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