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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능욕물 수치플 치한물 더티토크 씬중심 #역하렘 유라는 자기 취향이 굉장히 변태 같다는 걸 알았다. 연애나 합의된 플레이로는 도저히 몸이 달아오르지 않았으니까.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낯선 남자에게 능욕당하듯이 만져지며 꿰뚫려야만 흥분하는, 몹시 특이하고 변태스러운 성향. 그래서 밤마다 음란한 영상물을 보며 자위로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어느 날 아침, 만원 지하철에서 느닷없이 치한을 만나기 전까지는. “쉬잇. 얌전히 굴어야지. 낯선 남자한테 보지 만져지면서 질질 싸는 음탕한 년인 거, 남들한테도 들키고 싶어?” “흐우웁!” 난생처음 만난 치한이 무서워 몸을 발발 떨면서도, 유라는 배덕감과 흥분감에 절정을 느끼며 질펀하게 싸버리고 만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다. 면담을 하러 찾아갔더니 교수님은, “교수님, 조금만 살살, 아흑! 빨아주시면, 아아!” “이렇게 씹물을 진탕 싸고 있으면서 그런 소릴 하면 벌점을 줄 겁니다.” 월세 입금이 늦어져 사정 설명을 하러 찾아가니 집주인은, “잔말 말고 이리 와서 내 좆이나 빨아요. 월세는 안 내도 되니까.” 연이은 능욕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며 황홀감에 젖는 유라. 이게 정말 현실일까? 그녀가 밤마다 간절히 빌었던 소원이 드디어 이루어진 걸까?

작품 정보

〈음란물 속에 빠져버렸다〉는 금테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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