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씨발. 오늘도 존나 박고 싶게 입었어. ‘내가 영상을 틀어놨었나?’ 혜주는 서둘러 컴퓨터가 있는 방으로 걸음 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컴퓨터는 검은 화면만 보여주고 있었다. ‘뭐지?’ “너무 많이 봤나….” 혜주의 취미는 야한 동영상을 보며 자위하는 것이었다. 집순이였던 그녀는 거의 모든 시간을 야동을 보는 것으로 할애했다. 그래서였을까. 혜주는 자신이 단순히 착각한 것이라 생각했다. 옆집 남자가 그런 말을 내뱉을 리가 없지 않은가. 하지만 다음날 그 생각은 단숨에 깨졌다. -아침부터 존나게 빨고 싶네. -하아……. 이 년 보지 맛 좀 봤으면. 여기저기서 이상한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음담패설을 듣는 여자〉는 림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7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