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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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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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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죽은 형 성재의 여자였던 수연 “나 원래 이런 여자예요.” 그녀의 은밀한 초대에 윤재는 기쁘게 응하고 더 이상 형수와 도련님이 아니게 된 둘은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데…… “처음부터 나 좋아한 건 아니죠?” “뭐, 처음에는…… 느낌만 그랬죠. 꼭 형수를…… 여자로 좋아했다기보다는 그래요.” “형수나 도련님이란 말…… 잘 없어지지가 않네. 거부감은 없죠?” “그럼요. 호칭은 자연스럽게 바뀌는 거라 생각해요.” “맞는 말예요. 때가 되면 바뀌겠죠. 까짓것 나오는 대로 부르기로 해요. 도련님하고 마음도 맞고 해서…… 나도 즐기려고 나선 거예요.” “즐기다가 사랑에 빠질 수도 있죠.” “훗! 그야 물론.” 윤재도 물컹한 젖가슴을 만지던 손을 아래로 옮겨 갔다. “아, 팬티 입었네요?”

작품 정보

〈은밀한 초대〉는 이숙진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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