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애들연애 유두피어싱 약스토커여주 녹음플 #통통여주 아이돌 그룹이었던 장건우는 다른 멤버들의 연이은 논란으로 팀이 해체당한 후, 작곡가의 길을 걷는다. 작곡가로서 이름을 날리던 장건우는 새로 온 작곡가 안희윤과 가까워진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안희윤이 떨어뜨린 메모장을 줍게 된다. 메모장에는 그의 곁에서 희윤이 알아낸 듯한 정보들과 아무렇게나 쓴 메모들이 뒤엉켜 있었다. ‘피어싱 아프다ㅜ.ㅜ 그래도 예뻐… 건우도 좋아할까? 빨리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함께 떨어진 건 고등학교 시절, 그의 학생증이었다. *** “아예 구슬 말고 작은 방울을 달까 봐.” 그가 느릿하게 허리를 돌리면서 피어싱 구슬을 톡 쳤다. 희윤이 보지를 꽉 조이면서 발가락을 옹송그렸다. “박을 때마다 젖에서 딸랑거리게.” “그, 흐으… 그러면, 힉, 안 돼…. 다… 흐읏, 들리잖아….” 희윤이 소파를 트득, 긁으면서 흐느꼈다. 싫은 이유가 고작 들린다는 건가. 순순한 답변에 그는 웃음이 나면서도 어딘가 뒤틀린 기분이 들었다. “싫다고 해야지. 다 좋다고 하면, 재미가 없잖아.”

작품 정보

〈유두 피어싱♡〉은 강초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318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