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납치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잣집에서 오냐오냐 자란 오메가 도윤. 조폭 무서운 줄 모르고 사채를 펑펑 쓰다 대낮에 납치당하는데……. 깜빡 정신을 잃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땐, 위험해 보이는 남자가 그를 내려다보며 웃고 있었다. 좆됐다, 씨발. * “으흐으, 씨, 씨발…….” 도윤은 낮게 침음했다. 생판 모르는 남자의 냄새 나는 좆 따윈 당장 후려치고 싶은데. 이상하게도 얼굴을 뗄 수가 없었다. 참나무 방망이처럼 단단하고 묵직한 성기가 볼과 눈가를 자근자근 짓밟았다. 설상가상으로 그 성기에선 끈적하게 액체가 흘러나와 그의 눈가와 뺨, 입술까지 흥건히 적셨다. 최악. 최악이다. 비릿한 좆물로 속눈썹이 푹 젖어 시야가 가물가물 흐리고 육중한 좆 방망이로 두들겨 맞아 광대가 욱신욱신 아팠다. 제정신이었다면 이따위 짓을 하는 새끼 좆을 이로 으깨고 씹어버렸을 거다. 설사 죽는 한이 있더라도 발버둥 치고 악을 썼을 터였다. 그러나 도윤은 욕을 하면서도 선단에서 흐르는 액체를 할짝할짝 핥았다. 냄새가 씹, 너무 야했다. 농후하고 농밀한 수컷 자지 냄새에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분노와 수치심, 자존심 따위 것들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깨끗이 휘발되었다. 허벅지를 비비며 끙끙 앓던 도윤은 어느새 제 손으로 유준의 좆을 쥐고서 정신없이 빨아댔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원나잇 미남공 절륜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개아가공 #능글공 #미인수 #굴림수 #후회수 #까칠수 #조직/암흑가 #감금 #하드코어 #고수위 #피폐물 #단행본
작품 정보
〈위험한 조폭 아저씨〉는 육구칠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4,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23, 1,4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