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책은 해적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은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누군가는 안전한 삶을 선택한다. 그러나 누군가는 그 안전을 버리고 바다로 나간다.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프랜시스 드레이크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는 단순한 탐험가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다시 쓰기로 결정한 인간이었다. 이 책에 실린 세 개의 기록은 하나의 사실을 반복해서 보여준다. 인생은 준비된 사람이 아니라 결단한 사람이 바꾼다 지도는 없었고, 확신도 없었고, 심지어 돌아올 보장도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출항했다. 이 책은 묻는다. 당신은 안전한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당신의 바다로 나아갈 것인가?
작품 정보
〈위험을 선택한 사람 : 드레이크의 바다〉는 프랜시스 프레티 외 작가의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이보리잉크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239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