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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인물 소개>> *공: 윤해원 : 누군가에겐 배우. 다정하지만 어딘가 께름칙하다. *수: 임서진 : 호스트 겸 좆뱀. 까칠하고 거리낌 없지만 의외로 순진무구하다. 우연히 만난 남자에게 감금당한 것 같다. 앗싸리. *** 무의미한 삶을 살아가는 서진에게도 좋아하는 것이 있었다. 섹스, 잘생긴 얼굴, 좆. 큰 좆이면 더 좋고. 그러던 어느 날,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남자를 만났다. “윤해원이요. 배우.” 자신을 ‘배우 윤해원’이라고 소개한 남자는 몇 번을 곱씹어도 처음 보는 잘생김이었다. 서진은 의아했지만 아무렴 상관없었다. 이 얼굴을 이제라도 알았으니 그저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함께 지내고 싶어요.” “…나랑? 요?” “네, 평생 편하게 살게 해줄게요.” 숙취에 눈을 떠 보니 낯선 곳에 갇혀 있었고, 남자는 다정한 목소리로 편의를 속삭였다. 로또에 당첨된 기분이었다.

작품 정보

〈웰컴 블랙 홀 (Welcome Black Hole)〉는 오드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터애플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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