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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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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월 300을 받고 현관에서 맞이해준다.그것이 나와 미오 씨의 고용계약.이 일이 정말 즐겁다.회사의 노예인 마츠토모 유우지가 잔업을 끝내고 돌아오니 옆집에 사는 사무직 여성 사오토메 미오가 집 열쇠를 잃어버려 멍하니 서 있었다. 비에 쫄딱 젖은 미오가 딱해진 마츠토모는 베란다로 미오의 집으로 들어가 현관을 열면서 말했다──“어서 와요. 오늘은 고생이 많았네요.”그렇게 무심하게 말한 ‘어서 와요’에 감동한 미오는 마츠토모에게 충격적인 제안을 한다.“제 월 수입은 500이에요. 월 300에 당신을 고용할게요.”사실 생활력 제로에 극도의 인간불신이었던 미오와 그녀를 일상적으로 돌봐주는 일을 받아들인 마츠토모. 천천히 거리를 좁혀가는 두 사람 사이에 있는 것은 단순한 고용관계인가 아니면──.고독한 이웃의 집에서 펼쳐지는 편안한 러브코미디!

작품 정보

〈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는 아사히나 히카게·키와도이 쇼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S노벨 플러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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