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찬은 단골 카페 새로 온 아르바이트생인 태진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쌍둥이 수찬은 태진을 두고 기찬에게 내기를 제안한다. 과연 태진이 쌍둥이라는 걸 알아채는지 지켜보는데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것 같다. 결국 쌍둥이는 동시에 모습을 드러내고는 태진의 구멍에 좆을 박아 넣는다. 태진은 좆 두 개를 동시에 받으며 괴로워하는데…. [본문 발췌] “오늘은 왜 평소랑 달라요? 이젠 내 좆이 맛없어요?” “그, 그런 거 아니야….” “그럼 왜 자꾸 약한 소리를 하는 거예요. 기껏 형한테 배부르게 먹여주려고 내가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수찬이 눈꼬리를 축 늘어뜨리며 하는 말에 태진은 방금까지 그만하라고 했던 말을 속으로 삼켰다. “그, 그럼 더 해도 돼….” “정말요? 그럼 형이 허락했으니까 조금만 더…!” 수찬은 이미 정액이 흘러넘치는 태진의 구멍을 맛있게 들쑤셨다. “하앙! 조, 좋아!” “이것 봐요. 이렇게 좋다고 매달릴 거면서… 서운할 뻔했잖아요.”
작품 정보
〈원홀투스틱〉은 초식하는호랑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빈백바스켓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