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흐트러진 당신은 아름다워.” 왕녀를 대신해 릭센 황제의 신부가 되라는 강요를 받은 알레샤. 비장한 각오로 기다리던 그녀에게 신황제 바를람은 냉철하게 명령한다. “거기서 옷을 벗어. 전부.” 순결을 빼앗기고 달콤하게 흐트러진 알레샤. 그러나 바를람은 “공물로 받은 신부는 필요 없다.”라고 말하며 그녀를 거절한다. 절망하면서도 그를 쫓아다니며 진의를 알고자 하는 알레샤를 보고 그의 태도도 바뀌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원수황제에게 바쳐진 신부〉는 세리나 리세·우에하라 하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르셋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4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