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또 고치지 못했다?” 최고의 워치메이커들을 소유한 글로벌 시계회사 ‘무버’의 대표 알폰스. 아버지가 물려주신 탁상시계를 고치기 위해 오래된 시계공방 ‘황금 사자’를 방문한다. “알폰스 이보리크입니다.” “압니다. 알.” 그곳에서 워치메이커이자 퍼즐 디자이너이기도 한 영준을 만나게 되고, 알폰스는 독특하고 섬세한 퍼즐 같은 그가 자꾸 궁금해진다. “여기, 황금 사자는 내 공간이야. 내 말이 곧 법이다.” 알폰스는 작고 어려 보이는 그에게 조금 잘못했다고 혼쭐나기도 하고 곧잘 공방에서 쫓겨나기도 하지만, 그런 영준이 예쁘기만 하다. “나랑 연애할래요?” 알폰스의 비어 있던 애정 보관함이 차올랐다.
작품 정보
〈워치메이커(watch maker)〉은 pravda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비앙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