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연은 벌어진 가랑이 사이로 노 팬티인 자신의 밑살이 언뜻 보이자 화들짝 놀라며 다치지 않은 손으로 원피스 밑단을 잡아 내렸다. "어, 어딜 보는 거예요!" 빽, 하고 소프라노처럼 날카로운 소리를 지른다고 했지만 그건 그녀만의 생각일 뿐 그녀의 음성은 모기 기어가는 소리보다 더 작았다. 승수는 더 참을 수 없었다. "새댁!" 승수는 손에 쥔 지연의 손목을 확 자기 가슴 쪽으로 잡아당기면서 그녀를 안았다.
작품 정보
〈울면서 뒤대준 새댁〉은 천주봉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엔플러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