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곡예 비행을 좋아하는 우주 비행사, 럭키 라르슨은 우주 화물선의 조종사이다. 운송 회사의 사장은 그가 곡예 비행으로 우주선을 망가뜨릴까 걱정한 나머지, 팔이 부러진 비행사를 감시 역할로 동승시킨다. 그리고 우주 비행은 평온하게 진행되는 듯하다. 그러나 우주선 안에 평범하지 않은 승객들이 타고 있음이 밝혀지면서 문제가 생긴다.
작품 정보
〈운좋은 우주 비행사 (SciFan 제196권)〉은 제랄드 반스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커넥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91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