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평생을 베타로 살아온 평범한 회사원 영환은 갑작스레 나타난 세현에 의해 "오메가" 의혹에 시달린다. 대기업의 본부장이자 알파인 세현은 영환이 그동안 자신이 기다리던 "운명의 상대"라고 우기기 시작하고, 부담스러운 선물공세까지 이어진다. 결국 참다못한 영환은 세현이 제시하는 성별테스트를 다시 받는 대신 테스트 결과가 베타로 나온다면 더이상 자신앞에 나타나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걸고, 반대로 성별 테스트 결과가 오메가로 나온다면 잠자리를 함께 하기로 한다. 하지만 테스트 당일 세현 대신 온 변호사가 내민 계약서에는 예정에 없던 데이트 3회 조건이 걸려 있는데? 데이트는 단 세번. 세현과 영환은 연인이 될 수 있을까? 아니, 그전에 영환은 진짜 오메가일까? 달달하고 귀여운 오메가버스 할리킹 로맨스!

작품 정보

〈운명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진소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유펜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3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