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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0년 동안 죽은 줄 알았던 정수연과 재회한 임수혁. 두 사람에게 재회는 아픔이었고 잔인한 고통이었다. 다시 시작하기엔 상처가 너무 큰 수연은 수혁을 거부하지만…. “그냥…. 죽은 사람 할래. 난 죽은 사람이야. 그렇게 살고 10년 살았잖아? 그러니까…. 그렇게 또 살아.“ 다시는 수연을 놓칠 수 없는 수혁의 복수엔 브레이크가 없었다. “가만두지 않을 거야. 너와 나. 우리 이렇게 만든 사람들…. 전부 싹 갈아엎을 거니까.”

작품 정보

〈우리, 어쩌냐〉는 김미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선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1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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