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드코어 양성구유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첫사랑 능욕공 짝사랑공 #절륜공 #중년공 #유혹수 #미인수 #적극수 #달달물 #3인칭시점 ※ 해당작품은 양성구유를 소재로한 작품으로 자보드립을 포함한 더티토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들, 지민과 단둘이 살고 있는 건엽. 사랑하는 아들의 20번째 생일날, 지민은 생일이니 아빠와 함께 자고 싶다 이야기하고, 아들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건엽은 지민과 함께 침실로 향한다. 하지만 평화로운 시간도 잠시, 지민은 제가 가진 비밀을 건엽의 몸에 문지르며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쉬.” 건엽은 지민의 등 아래로 팔을 넣어 그를 꽉 안아 주었다. 바들바들 떨리는 아들의 몸통을 끌어안고 입 맞춰 주며 다시 천천히 아래를 밀어 넣었다. 이제 겨우 반 정도 들어찬 좆이 점차 안쪽을 향해 밀려들어 갔다. “흐아아아.” 견디기 힘들었는지 지민이 비명을 지르며 건엽의 목을 꽉 끌어안았다. 지민이 흘린 눈물이 건엽의 볼을 적셨다. 눈물 젖은 볼을 맞대며 두 사람의 온기가 섞였다. “아흑, 아, 아빠. 아흐윽. 흐윽.” “그래. 지민아.” “아빠. 흐으윽. 흐으으, 흑.” 지민이 어떠한 말도 못하고 그저 흐느끼는 동안, 건엽은 끝내 아들의 보지에 좆을 모조리 처박고야 말았다.
작품 정보
〈우리 아들은 구멍이 두개〉는 돈꾸멍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리밋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88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