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동거를 시작한 두 사람 #전시회에 출품할 누드모델이 된 그녀 #작품을 그리면서 욕망에 길들여진 수연 #그의 손길 없이는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된 그녀 동석은 미술관 전시회에 출품할 그림을 그리려는 중 누드모델을 구하지 못하자 후배에게 누드모델을 해줄 것을 제안하는데……. 화가인 동석은 프랑스 유학 중에 같은 학교 후배인 수연을 만난다. 동석은 처음으로 자신의 예술 세계를 이해해 주는 수연과 더욱 가까워진다. 서로가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 세계에 대한 이해와 공통점이 통하자 동거를 하고 육체관계까지 맺기 시작한다. 동석은 미술관 전시회에 출품할 그림을 그리려는 중 누드모델을 구하지 못하자 수연에게 누드모델을 해줄 것을 제안한다. 수연은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서로가 서로의 몸을 탐닉하면서 자신의 욕망을 그림으로 발산한다. [미리보기] 수연은 몸을 흔들어 대다가 뜨거운 호흡을 몰아치더니 울부짖었다. 이미 수연의 얼굴은 눈물로 뒤범벅되었고 등에는 땀이 흥건했다. “널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나뿐이야!” 수연은 몸이 공중에 뜬 것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두 손은 동석의 허리춤에 매달려 환희를 놓지 않으려 애쓰고 있었다. 동석의 등에는 수연의 손자국이 붉게 그어져 있었다. 동석의 하체는 이미 수연의 가슴을 삼킬 때부터 빳빳하게 올라와 있었고 애무를 하면 할수록 더 단단해져 수연의 몸을 쿡쿡 누르고 있었다. 가슴을 애무할 때는 동석의 페니스가 수연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쿠퍼액이 미끈거리며 주위에 반들반들하게 적셔 놓았다. 애액과 쿠퍼액이 뒤섞여 수연의 검은 음모는 허연 물비늘처럼 반들거렸다. “수연이 네 것이 최고야.” 온몸이 빨린 수연은 흥분의 더더욱 열기를 뿜어냈고 할딱이는 몸을 진정시키자 갑자기 동석의 페니스를 빨고 싶어졌다. 동석도 쉬지 않고 수연의 몸을 애무한지라 호흡을 진정시키려고 부드럽게 클리토리스를 할짝거리다 배꼽에 입맞춤하고 있었다. 수연은 동석을 침대에 밀치고 딱딱해지고 우뚝 선 페니스를 두 손으로 움켜잡는다. 수연의 부드럽고 작은 손이 작게 보일 정도로 길고 두껍다. 수연은 온몸을 비틀며 욕망의 몸짓을 발산하고 있었다. 온몸 여기저기 불꽃이 팡팡 터진다. 그럴수록 열기가 따라서 차오르며 동그랗게 벌려진 붉은 입술이 매혹적으로 숨을 반음으로 끌어내며 깊은 곳의 열섬이 끓어올랐다. 열섬의 숲은 거뭇거뭇한 황금색으로 수북했다. 그 중간에 살짝 보이는 연분홍 음부가 살짝 시선을 강타한다. 입으로 쭉 빨아대자 금세 붉은 살결이 촘촘하게 스며들었다. 침샘이 살짝 고여 불빛에 반짝거리며 떨림이 혀끝으로 알싸하게 파고든다. “아아항, 아아아앙.” 찌릿하게 파고들수록 심연에 부딪히는 신음 소리가 높아진다. 여기저기 주무르고 빨아대자 오케스트라 연주처럼 어느 때는 부드럽기도 하고 어느 때는 강렬한 사운드가 방 안 가득히 쏟아진다. 몸을 다루는 동석의 연주회 지휘방식은 그때그때 똑같은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동석의 손은 부드럽게 지휘도 하고 어느 때는 아주 세밀하게 붓 터치를 하였다. 혀끝으로 나체의 구석구석을 점묘화로 서서히 장악되어 가면 갈수록 열락의 세계는 점점 투명하게 열려 갔다. 젖은 숲에서 물이 쏟아진다. 그것은 우유같이 하얗고 끈끈한 열섬이 끓어 쭈뼛쭈뼛 흘러나온다. [목차] 1. 2. 3. 4. 작가소개 달콤한공주 소설쓰기는 나를 항상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그 세계에서는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어 소설을 쓰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 [출간작] 화비,탐닉의 늪, 밀궁의 흐느끼는 밤, 욕망을 그리다, 쾌락의 조건, 짐승같은 밤 등 다수

작품 정보

〈욕망을 그리다〉는 달콤한공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6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