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을화는 달콤하게 신음했다. 젖꼭지를 빨리고 혀끝으로 굴리워져 감미로운 감각이 하복부로 앞지른다. 무릎을 모으고, 넓적다리를 비벼 모으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된다. 절봉의 오른손이 잠옷자락속의 넓적다리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그 손이 안쪽 허벅지에서 팬티의 중앙부로 접촉하지까, 을화는 기대와 애타는 생각에서 한층 헐떡이기 시작한다. 잠옷을 절봉이 벗겼다. 하얗고 육감적인 나체가 드러났다. 옷을 입으면 수척해 보이는 타입의 을화는 발가벗으니까, 가슴이나 엉덩이가 훌륭할 만큼 풍만함을 느끼게 한다. 절봉이 천천히 혀를 하강시키면서 작은 팬티를 걷어 내려갔다. 반쯤 걸쳐져 있던 얇은 옷을 침대끝으로 밀어내고, 자기도 재빨리 파자마와 팬츠를 벗었다. 절봉이 을화의 포동포동한 허벅지를 벌리고, 하복부위로 굽어 들었다. 달콤한 신음소리가 을화의 입에서 내뿜겼다.절봉은 혀끝을 놀린다. "아, 아, 그거, 좋아." 달콤하게 녹아드는 듯한 쾌감이 밀어닥쳐와, 을화는 헐떡이면서 허벅지로 그의 얼굴을 끼워 넣었다. 가늘고 높은 소리를 을화는 흘려냈다. 이번에는 꽃잎속을, 절봉은 공격하기 시작했다. 넘치는 꿀을 떠내듯이 혀로 훑어낸다. "응...당신...말이조..아 아 " 애타는 듯한 쾌감이 을화를 에워싸고 있었다. 절봉은 혀대신 손가락을 넣었다. "미끈미끈한 것이 가득해. 굉장히 뜨겁고, 속이 벌름거리고 있어" 을화는 헐떡이면서, "넣어줘요...." 흥분한 목소리로 말하며, 절봉의 어깨에 두손을 뻗쳤다. "무얼 넣어줘야 좋겠어" 절봉은 덮치면서 속삭인다. "응, 심술장이" 뜨겁고 딱딱한 것을 그는 음순속에 대려고 했다. "그래요..아 아 빨리..."
작품 정보
〈외로운 육체〉는 진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월드미디어포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04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