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무(武)라는 글자는 창을 멈춘다는 뜻이리라. 그렇다면 무란 살기 위해서 존재하는가? 아니면 살리기 위해서인 것인가 하는 의문이 뒤따른다. 전자를 내세우면 무간지옥이요. 후자를 내세우면 극락에 이르겠지… 알겠느냐? 무란 개인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소원하는 화목과 평화를 위해 쓰여야 하는 것이니라!!
〈정협무적[단행본]〉은 천제황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KOCN에서 맡았다.
태그는 무림, 복수, 정통이다.누적 조회 수는 147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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