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섹스가 처음인 여자… 조아라. 어릴 적부터 한 우물만 팠다. 그런데 그게 삽질이었다.25년의 짝사랑의 끝은 다른 남자의 침대 위였다. 사랑에 삽질만 하던 그녀가 섹스는 달인이었다. 뒤늦게 발견한 자신의 재능(?) 이걸 발견하게 해준 남자가 다름 아닌 그녀의 상사이자 오빠의 친구였다. 섹스가 필요치 않은 남자… 유승준. 인생 자체가 바쁜 태성그룹의 황태자 승준은 회장이 되기 전까지 여자는 필요치 않았다. “나랑 잘래요?” 어느 날 그를 못 알아 볼 정도로 꽐라가 된 친구의 여동생이 그의 심장에 불을 질렀다. 그냥 달래서 보내려 했는데 그냥 보내기엔 너무나 키스를 잘했다. 그의 짐승 같은 욕망에 불을 지른 그녀는 그가 처음이었다. 오빠 친구와의 끈적이는 침대 속 스캔들이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있을까? “아아앙…….” 생각은 미쳤다면서 그녀의 입에선 신음이 터져 나왔다. 그녀의 여성을 그의 혀가 핥고 지날 때마다 아라는 처음으로 미칠 것 같은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아흐…….” 그가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남자에게 완벽하게 자신을 드러낸 적은 없었던 아라는 다리를 오므리려고 하고 있었다. “제발…….”
작품 정보
〈왜냐하면...너니까.〉는 문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세이렌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04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