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캐디 오메가버스 타락녀 신분상승 야외플레이 역하렘 복수 #더티토크 #하드코어 공감글귀: "사장님이 내 보지 구멍 아주 좋아하시더라, 라고 광고라도 하고 다녀. 그럼 아무도 너 무시 못 해.“ 질척한 흙 내음이 진동하는 깊은 숲. 영준이 잡고 있던 나뭇가지를 놓아버리는 순간 두 사람만의 은밀한 감옥이 완성되었다. 땀에 젖은 유니폼, 짧은 치마, 그리고 발정기를 앞둔 오메가의 달콤한 향기. 영준은 수표 뭉치로 민희의 뺨을 툭툭 쳤다. “이거 하루 벌자고 나온 거 아니었어? 젖탱이 다 내놓고 다니면서, 만져달라고 광고하는 거 아니었냐고.” 비참한 따돌림과 지독한 가난. 민희는 제 가슴을 뭉개는 영준의 손길에서 '살길'을 찾아냈다. “시켜만 주세요. 사장님. 저... 사장님 이름 석 자 새겨질 때까지 안 놓을게요.”
작품 정보
〈왕따 캐디의 은밀한 처세술〉은 레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