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근미래/SF 금단의관계 질투/소유욕 씬중심 피폐물 나쁜남자 #집착남 #능욕남 #능글남 #순진녀 #소심녀 #평범녀 세상이 멸망하고 단 둘이 남게 된 민영과 민서 남매. 오랜 세월 동안 다른 생존자들을 찾았지만, 극소수만을 만날 수 있었고, 또 그들조차 남매를 외면하고 멀리 떠나버렸다. 그렇게 정말로 오빠와 단둘이만 남게된 민영. 오늘도 외로움에 빠진 민영을 찾아온 민서는 다른 생존자들을 찾을 수 없다는 일상적이지만, 절망적인 소식을 전한다. 그리고 별안간 아주 이상한 말을 한다. 자신이 민영을 사랑한다는 말을 한다. 세계 멸망 이후의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시간. 둘만 남은 남매에게 남은 선택지는 몇 가지일 뿐. 그리고 오빠가 여동생을 사랑하는 바람에 그 선택지의 개수는 더욱 줄어든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작품 정보
〈오빠와 둘만 남았다〉는 님도르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7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