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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다수와의 강압적인 행위, NTR, 도구 플레이, 감금, 서브공에게 행하는 유혈 응징, 약한 수간 키워드 등 호불호가 나뉠 요소가 포함되어 있사오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그러니까, 제가 왜 가야 하냐고요.” ─그러니까, 루안 팀장. 이거 가면 진짜 좋은 거라니까…. 은하관리국 결계조작 1팀 팀장 ‘루안’. 그는 우주를 지배하는 아홉 신들에게 의해 반강제로 임무에 투입된다. 그건 바로 아름다운 행성, ‘크리세아’에 결계를 만드는 6개월짜리 장기 임무. 결계를 만들기 위해선 이웃 행성들의 대표를 꾀어내 시선을 돌리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그렇게, “이렇게 잘하는데, 왕자님 그냥 내 침실 시종으로 들어올래요?” 첫 만남에 흥분제를 뿌리는 양서류 대표부터, “제가 직접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한 헛소리를 지껄이며 기계 촉수로 몸을 더듬는 대표에 “그냥 이 방에서 사는 게 어떻겠습니까. 다른 두 행성도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길들인 줄 알았더니 가장 말을 안 들어 먹는 갯과 대표까지. 전부 꾀어내는 데 성공한 줄만 알았는데… “난 좋아해요. 왕자님.” “…….” “루안. 당신이 누구든, 뭐라고 생각하든 상관없이 좋아한다고요.” 얌전히 따라다니던 호위 기사 ‘에이단’이 자꾸만 루안을 뒤흔든다? 과연 이 인간 같지 않은 외계인들과 호위 기사 사이에서 루안은 무사히 임무를 끝낼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오르빗 오브 골든애플〉은 따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인앤아웃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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