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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므려졌던 다리가 벌어지자 그 틈으로 내 손가락이 쉽게 들어갔다. 손가락 끝에 말랑말랑하면서도 도드라진 콩알이 만져졌다. 나는 콩알을 비벼댔다. 지걱지걱! 어느새 물이 새어나와 흥건한 속살 계곡에서 야릇한 물소리가 새어나왔다. “하악! 형, 형범아…… 불만 지피고 너도 혼자 용쓰다 그만 둘 거면…… 하아악! 하, 하지 마…… 아우욱!” 얼굴이 빨개진 그녀는 가슴을 크게 들썩거리며 숨을 가쁘게 쉬었다. 나는 그녀의 귓불을 잘근 씹었다.

작품 정보

〈오랄퀸〉은 천주봉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엔플러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8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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