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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역시 끝내주는 미모의 인형이었다. 정말 소장하고픈 가치가 있는, 완벽한 미인이다. 하지만 이 여자, 상상하던 바와는 매우 다르다. 광고 속에서 보던 처연하고 아름답던 눈빛이나 눈동자는 대체 어디로 간 건지 알 수가 없다. 광고와는 완벽하게 다른, 매우 소심하고 수줍음이 넘치는 성격의 소유자였다. 그와 무척 닮은 뉘앙스의 여자구나, 했는데 생각보다 심각하다. -캐런 주얼리의 대표이자 감춰진 미스터리한 남자, 강도우.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얼어붙을 만큼, 신비로운 눈동자와 고귀한 생김새를 지녔다. 단 한 번도 사람이 발을 디디지 않은 신비한 호수나 강을 발견하면 이런 느낌일까? 완벽하게 투명하고 순수하며 청량한 느낌을 지닌 여자인데, 그런 그녀에게 어느 날부터 발작처럼 병마가 찾아든다. 사연 많고 굴곡 많은 그녀를 팬으로서 좋아했지만, 이젠 한 사내로서 보호하고 싶어진다. “오빠…… 되게 멋있는 사람인 거 알아요?” 너, 큰일 났다. 반하지 말았어야 할 사내에게 끌렸다는 걸 깨닫게 해 주지!

작품 정보

〈예의 바르고 음험한 놈〉은 예파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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